카우보이치킨은 인테리어비용, 본사 창업교육까지 전액 지원하고 오픈 후에도 전문 슈퍼바이저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매장관리까지 도와주는 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창업 트렌드는 카우보이 치킨처럼 익히 알려진 대중성 있는 브랜드보다 점주를 위한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고 수익과 안정성 모두 잡는 새로운 이미지의 브랜드를 더 선호하는 추세이다.


'카우보이치킨’의 체계적인 창업시스템과 노하우를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는데, 바로 14년간 꾸준히 창업지원을 해 온 주식회사 에이치엠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인 것이다. 주식회사 에이치엠은 외식브랜드 '면박사의 2000국수', '위드스푼' 을 직접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런칭했으며 휴대폰 매장 브랜드인 '휴대폰멀티샵'을 현재도 활발히 운영중이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지원시스템으로 자신있게 선보인 '카우보이치킨' 이기에 기존 브랜드보다 점주 수익률이나 부수익 시스템에 더 공을 들인 모양새다. 또한 바이러스 사태에 대비해 포장과 배달에 용이하도록 신경 쓴 모습이다.


이에 '카우보이치킨'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계에서 대중적인 치킨 브랜드에 본사 고유의 노하우와 점주들에게 유리한 시스템을 녹여 자본금이 없어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아이템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카우보이치킨'은 외식 전문 매니저와 전문 셰프가 합세해 합리적인 가격과 특별한 메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예정이다.

창업지원에 대한 문의사항은 '카우보이치킨'을 검색하거나 대표번호로 전화해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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